

반갑습니다.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군요.
얼마 전에 올리긴 했으나... 할 말은 무수히 많다고요.

얼짱시대 본 사람 없나••• 한 때 내 전부엿는데,,, 다시 돌아오다니 감격해서 알바하다 소리지름

저는 알바 잘 하고 잇습니다 생각보다 쉬움 (손가락 데이는 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~ 이말이야;) 근데 진짜 진상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많아서 울면서 하고 있음 진짜 뒤진다 내가 진상이다 싶으면 제발!! 집에서 밥 드세요;

고깃집에서 마스크 쓰고 알바하는 건... 지옥입니다... 손님 없을 때 마스크 잠깐 벗고 숨 쉬는 것은 행복... (하지만 잽싸게 다시 낀다) 녀러분 행복은 늘 곁에 있습니다^^


알바 갈 때마다 마주치는 귀요미들...ㅜ

아빠가 버즈 줬다 ㅎㅎ 하나하나 다 사서 꾸몃다...
버즈 후기 = 거대한 팥 두 개



전하영 집도 댕겨왓어요 푸히히

얘 이름은 하냥이 (이케아에서강아지안사고판다삿다고혼낫음)

이런 법도 생겻더라고요; 이제 알앗음 다들 착용하새요 이 글을 보고 있는 너! 마스크 쓰세요!

알바하면... 인류애가 사라지기도 하지만... 돈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... 가끔 팁을 주시더라고...요...🍅

예린씨,,,🤍

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냐 고3은 사람 아니래

태풍 온대요 어쩐지 요즘 (마이삭)신이 쑤시더라고요. (ㅋㅋㅋ)
다들 꼭 조심하세여...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☂︎


이 글 누가 썻어 개노잼임 진심 지루해서 잘 뻔 햇다~~; 넷플 너무 볼 거 없어...!

오늘 뜬 사진... 로제 너무 옙버...

예뿌다고 하니까 생각나네... 이거 옙부지 않나...?ㅜ ㅜ 케이블 니트 너무너무너무 사고 싶어서 찾고 있엇는데 이거 문의 넣었거등... 사이즈... 근데 2월 달에 올린 게시물이라 지금은 창고에 넣어놨다고 나중에 답 주시겟대...

근데 나 위에 거 말고 이거 너무 갖고 시퍼 ㅠㅠ ㅠㅠㅠ 얘 가격 안 올려 주셔서 내가 문의 해야만 하는데 ㅠㅠㅠ 혹시나 돈 모자라면 어카나 싶어서 문의도 못 넣고옥!!!!!ㅜㅜ 그래서 일단 위에 거 사려는 건데 ㅠㅠㅠ 자꾸 아른아른아른 알바비 빨리 들어와라악 ㅠㅜ

가끔 이런 글 보면 연애하고 싶다...? 근데 난 누구랑 연애할 성격이 못 돼서 애초에 욕심도 안 생김,,,다고 할개

이건 갑자기 생각나서 넣는 건데... 저번에 수능 100일 남았던 거 놀라워서 캡..쳐.... 나는 제발 수시 합격 수시 합격 수시 합격 시켜달라...

최근에 또 누가 카카오톡 타고 들어왔는데 ;; 대체 뭐임?? 아니 너무 찝찝하니까 카톡으로 들어오지 마세요... 제발요... 인스타에 블로그 링크 올려놨는데 인스타로 보시면 되지 굳이 타 SNS로... 제 블로그를,,, 하루 종일 신경 쓰여서 미치갯어요;;;

아아,,, 알람 님 부활하셨다,,, 개학이구나,,,(얼쑤)

오늘 9월 지출 정리했는데 환장하겠어... 적자 떠서 엄마 용돈이랑 적금 10만원 씩 줄였음... 10월 달에는 100만원 버니까... 나중에 생각할개...

그거 아세요? (급존대) 잠을 오래 자면 잘수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거래여 근데 난 진짜 작년까지는 잠을 16시간을 잘 정도로 잠이 굉장히 많았는데 올해는 평균 9시간밖에 안 자더라고요... 사실 생각해보면 올해는 내가 살면서 (기억하는 한) 정말 행복하다고 느낀 한 해였던 거 같아염 아직 3개월이나 남긴 했지만... 올해는 인간관계도 내가 하는 일도 크게 행복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큰 굴곡없이 매끄럽게 지나간다는 것에 대한 행복이 너무 커서 하루 하루가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 생각함다...

올해는 이렇게 사려고 노력 중입니다!! 항상 일이 잘 안 풀리면 왜 그런 결정을 해서... 하고 나를 욕 했는데 당장은 마음 편해질지 몰라도 결국은 늘 똑같이 힘들어지더라구...여... 자존감 떡락하고,,. 생각해보면 그때 나도 진짜 이런저런 생각 다 하며 그래 이거 해보자! 하고 시도한 거일 텐데... 과거의 나를 믿으며 열심히 사는 중이에여
안 그래도 출근하기 전에 언니랑 엄마한테 이런 소리 들었음 채은이는 아무리 힘들어도 꿋꿋이 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아~ 자신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는 거지 <<라는 말을 듣고 아 나 이렇게 잘 살고 있구나, 남들이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잘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 들면서 너무 뿌듯뽀득 했어욤 ㅋㅋ

이거는 너무 신기하고 뭔가 예뻐서••• 다들 우주 하나씩은 품고 살잖아요 ㅋㅋ

이제는 조급해 하지 않고 내 시간에 맞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됐으니 2020년은 잘 마무리 할 수 있겠구나 싶네여 이 글을 보신 녀러분도 각자의 방식을 찾아 큰 행복만을 좇지 말고 작은 행복도 챙기며 2020년 보내새요... (이거 8월 마무리 게시글인데 2020년 마무리하는 중;;) 다들 9월은 선선한 하루 보내세요~~!❤️